2008년 05월 07일
호튼
Person is person.
No matter how small.
사실 TV에서 해주는 예고프로그램을 보고는 왠지 보고 싶지 않았다.
왠지 식상해 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의외의 작은 소재를 가지고, 영화적 상상력을 잘 표현한 작품으로 평가하고 싶다.
사실 누구나 저런 상상을 한번 쯤은 해보지 않았을까?
나도 어렸을 때 투명한 통에 모래를 담아 개미를 키우며,
비슷한 상상의 나래를 펼친 적이 있는 듯 하다.
물론 나는 그저 상상에 그쳤지만,
이렇게 실제 영화에서 만들어진 환상적인 공간들과 비교해보기도 즐기기도 할 수 있으니 꽤 유용한 듯 싶다.
그렇지만 왠지 억지스러운 설정에 지루함을 느끼게 만드는 부분이 좀 아쉽기도 했다.
별5개 만점에 3.5개
# by | 2008/05/07 22:58 | 영혼의 비타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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