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6일
온에어...
요즘 내가 즐겨보는 드라마가 온에어다...
거의 유일하게 챙겨보는데 재미가 쏠쏠하다..
최근 러브라인이 이상하게 형성되면서,
나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짜증이 나게 만들지만,
그래도 여러가지로 생각을 하게 만든다..
특히 '작가'를 중심으로 드라마가 전개되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나도 문예창작을 전공을 했고,
순수문학보다는 드라마나 영화 시나리오에 관심이 많았기에
드라마 속의 작가의 모습에 나를 비춰보기도 했다...
드라마 작가 중에서도 1퍼센트의 스타작가의 모습과 행동들..
물론 그 모습들이 다 진짜가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거만한 그녀와 감춰진 소심한 성격, 주도권을 뺏기지 않기 위해 애쓰는 모습들은
인간미가 넘치며, 그런것들이 이 드라마의 매력인것 같다.
거기에 방송가 뒷얘기들,
캐스팅 문제나 외주제작사와 방송국의 관계, 매니저와 스타,
작가와 피디, 드라마가 만들어지는 과정, 해외로케이션 문제등이
첨가되서 여러가지 볼거리를 제공한다.
선거때문에 한회가 쉬고 이제 12회가 끝났지만,
앞으로 어떻게 끝날지 궁금하다..
오늘은 드라마에서 엔딩에 대해서 잠깐 언급했었는데,
과연 이 드라마는 엔딩을 어떻게 잡을지 기대를 하며 13회를 기다려봐야겠다.
거의 유일하게 챙겨보는데 재미가 쏠쏠하다..
최근 러브라인이 이상하게 형성되면서,
나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짜증이 나게 만들지만,
그래도 여러가지로 생각을 하게 만든다..
특히 '작가'를 중심으로 드라마가 전개되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나도 문예창작을 전공을 했고,
순수문학보다는 드라마나 영화 시나리오에 관심이 많았기에
드라마 속의 작가의 모습에 나를 비춰보기도 했다...
드라마 작가 중에서도 1퍼센트의 스타작가의 모습과 행동들..
물론 그 모습들이 다 진짜가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거만한 그녀와 감춰진 소심한 성격, 주도권을 뺏기지 않기 위해 애쓰는 모습들은
인간미가 넘치며, 그런것들이 이 드라마의 매력인것 같다.
거기에 방송가 뒷얘기들,
캐스팅 문제나 외주제작사와 방송국의 관계, 매니저와 스타,
작가와 피디, 드라마가 만들어지는 과정, 해외로케이션 문제등이
첨가되서 여러가지 볼거리를 제공한다.
선거때문에 한회가 쉬고 이제 12회가 끝났지만,
앞으로 어떻게 끝날지 궁금하다..
오늘은 드라마에서 엔딩에 대해서 잠깐 언급했었는데,
과연 이 드라마는 엔딩을 어떻게 잡을지 기대를 하며 13회를 기다려봐야겠다.
# by | 2008/04/16 23:45 | 영혼의 비타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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